[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나나랜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나쿡스’를 운영해 지역사회 제복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제복 근무자를 위한 간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쿠키를 직접 만들고 정성껏 포장하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았다.쿠키를 전달받은 한 경찰관은 “청소년들의 따뜻한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의 마음이 제복 근무자들에게 잘 전달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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