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3일 경북 경산시에서 농어업분야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 중인 후계농업민들을 찾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경산 지역에는 다육식물과 고추 재배 등에 종사하는 4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하고 있다.    오 청장은 이들이 경작하는 밭을 직접 방문해 복무 여건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으며, 병역의무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대구경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어업분야 산업기능요원들의 복무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복무만료 이후에도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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