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군위군은 지난 3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배우 정은표를 초청해 `행복한 육아, 행복한 우리집`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토크콘서트는 대구광역시의 ‘인생백년 아카데미’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습니다.정은표 배우는 세 자녀의 아버지로서 직접 겪은 육아 경험과 가족과의 일상 속 따뜻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자신만의 특별한 자녀 소통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특히 “행복한 가족은 부모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소통을 중심으로 한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강연이 주민들께서 가정에서 행복한 육아와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한 양육 문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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