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군위군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 진행된 제29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9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처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예결특위(위원장 박운표, 간사 홍복순)는 기정예산 4,230억 4,019만 원보다 359억 7,914만 원을 증액한 총 4,590억 1,934만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이번 회기에서 처리된 안건은 총 17건이다.주요 안건으로 의원발의 조례안인 `대구광역시 군위군 노인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14건은 원안가결했으며, `대구광역시 군위군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수 공약 관리 조례안` 2건은 수정가결했다군위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