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박윤정 기자]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가족이 함께 쉽고 재미있는 소프트웨어 학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소프트웨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주말 소프트웨어 체험 교실은 5월 7일 오전과 오후프로그램 중 원하는 반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4월 19일 19시부터 에듀나비 소프트웨어교육센터 홈페이지 내 교육신청하기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체험 교실은 학년성에 맞는 소프트웨어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반을 나누어 운영하며,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배우고 즐겁게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친해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저학년(1~3학년)은 엠타이니 로봇과 오조봇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프트웨어 올림픽과 코딩 카드 배치로 로봇을 조작하는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코딩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학년(4~6학년)은 모듈 결합형 핑퐁 로봇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해 보고, 다른 가족이 만든 로봇들과 함께 축구 경기를 체험해 봄으로써 로봇 제작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소프트웨어야 놀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소프트웨어 순회 체험 마당에서는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윷놀이 코딩 체험하기, 큐브로이드 교구로 만드는 ▲나만의 로봇 제작하기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에 대해 탐구하고 직접 체험해 보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욱 원장은 “자녀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체험교실을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이 재미있고 놀며 배울 수 있는 내용이라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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