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10월 31일 금요일 경운대학교 프라임홀에서 도의회 의원,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장,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대표, 학교운영위원??..
예천군은 지난 10월 말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곡천의 생태계 기능을 회복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
예천군은 ‘2025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에서 ‘녹색문화 상생벨트(삼강문화단지 조성사업)’이 지역관광개발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
예천군은 세하컨설팅 고규환 회장(㈜아세아시멘트 고문)이 지난 1일, ‘2025 예천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 회장은 2023년부터 꾸준히 예천 고향사랑??..
경산시는 3일 하양여자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올바른 약물 인식을 확립하고 불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마약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마약류가 청소년의 일상 ??..
안동시는 어린이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 제1기 제3차 회의를 11월 2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15명의 아동 위원이 ..
경상북도는 성평등가족부에서 주관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에서 도내 2개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추가 지정되면서 기존 4개 시군을 포함해 총 6개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확대됐다. 기?..
경상북도는 농식품부 공모 사업인 2026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에 전국 13지구 중 12개 지구(점유율 90%)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75억원(총 194억원)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11월 3일 공단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과 ‘지역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이 협력해 지역 학생들의 복?..
경상북도는 3일부터 16일까지 14일간 경기 고양시에 있는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에서 경북 지역 상품을 소개하는 특별전을 운영한다. 스타필드 마켓 킨텍스점은 북그라운드·키..
안동시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생활 밀착형 기술 체험을 위해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안동시 강남동 소재 햄버거 체인점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 교육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디지털 ??..
상주박물관은 사벌국면과 함께 11월 1일 ‘상주 목가리석조관세음보살입상 및 과거길 연계 2026학년도 대학입시 합격기원제’를 열고 수험생들의 평안과 합격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옛 선비들이 ??..
경북도와 상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녩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가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속리산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트레??..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상주쌀 소비 촉진 홍보를 위해 11월 3일, 관내 고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1370 프로젝트 상주쌀 소비 촉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1370 프로젝트는 삼시세끼 ??..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대구광역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 성과를 발굴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시는 지난 10월 30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적극행정·시..
청송사과축제가 단순한 지역축제를 넘어,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에 실질적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9회를 맞은 올해 축제는 현장 50만 명, 온라인 320만 명 등 370만 명이 참여하며 ‘농촌형 경제축제’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다. 이번 2회차에서는 축제가 청송 지역경제..
‘산소카페 청송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사과의 고장이다. 청정 자연이 빚은 청송사과는 이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청송사과축제는 ‘청송~ 다시 푸르게, 다시 붉게’를 주제로 전국 370만 명이 참여하며 대성황을 ..
3년 만에 국제행사로 도약한 ‘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2025’는 단순한 체험형 축제를 넘어 의료·산업·문화가 결합된 복합 치유축제로 발전했다.이번 마지막회에서는 현장 참가자들의 반응과 지역이 얻은 성과, 그리고 ‘치유도시 영덕’으로 나아가는 비전을 짚어본다.<편집자..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지역 축제의 수준은 단순한 행사 운영이 아니라,그 안에서 새로운 산업과 교류의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데 달려 있다.‘영덕국제H웰니스페스타2025’는 단순한 체험형 축제를 넘어의료·뷰티·치유산업이 결합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장됐다. 본지는..
지방시대의 진정한 경쟁력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가 아닌,‘지역의 문화와 산업을 융합해 세계와 연결하는 힘’이다.영덕군이 올해 선보인 ‘국제H웰니스페스타2025’는 그 상징적 첫걸음이다.한방과 아유르베다, 그리고 세계 15개국이 함께한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이 세계로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