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는 12월부터 실시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 업무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이달 13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농림어업총조사는 조사원 199명 및 조사관리자 31명, 총 230명 규모로 조사요원을 ..
예천군은 오는 18일, 예천읍 청년센터와 희망키움센터 일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문화행사 ‘청년 100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예천군은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
상주시가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상주 지역의 역사 기록을 발굴·보존하여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마련..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상담자원봉사자 11명이 지난 8월 ‘학교폭력예방교육사 3급’ 자격을 취득하고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 심화교육을 통해..
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일 은척면복지회관에서‘2025년 치매 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은척면 봉중리 치매보듬마을 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프로..
상주시 신흥동에서는 상주원예농협 배 공선출하회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자 300만원 상당의 배(3kg) 200여 박스를 기부하여 전달했다. 배 공선출하회에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
경상북도는 세계 한인의 날(매년 10월 5일)을 기념해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미국 애틀랜타 로렌스빌에서 열린 한인축제에 참여해 한국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경북도와 조지아주와 상호 협력을 ??..
경상북도는 ‘2025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수상작으로 총 7개 작품을 선정하고, 16일부터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열리는 ‘2025 경상북도 건축대전’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건축문?..
◆주왕의 전설 품은 산, 가을빛으로 물들다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가을의 문턱에서 청송 주왕산은 다시 한 번 천하의 풍경을 펼친다. 돌길 사이로 흐르는 주방계곡의 물소리는 깊고 맑다. 산자락을 따라 단풍이 붉게 물들고, 바위 절벽엔 햇살이 비쳐 금빛을 띤..
◆천년의 숨결 따라 물드는 길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가을의 경주는 시간 여행이다. 아침 햇살이 불국사의 돌계단을 비추면, 수백 년의 이끼가 금빛으로 물든다. 단풍잎이 고요히 떨어지는 청운교 위를 걸으며 사람들은 저마다의 시간을 되새긴다. 붉은 단풍과..
국가안보는 정권의 이해나 정파의 논리에 앞서야 하는 절대적 가치다. 그러나 최근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행보를 보면, 일관된 전략과 국익 중심의 철학 대신 혼선과 모순이 반복되고 있다. 외교는 메시지보다 방향이 중요하고, 안보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지만, 현 정부..
[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바람결에 단풍잎이 춤추는 길, 그 길 위에서 가족의 웃음이 피었다.” 10월의 강천산(583m)은 그야말로 가을의 절정이다. 전북 순창군 팔덕면과 담양군의 경계에 자리한 이 산은 깎아지른 절벽과 수정처럼 맑은 계곡, 그리고 붉게 물든 숲길이..
올해도 가을은 어김없이 우리 곁에 찾아왔다. 짙푸른 여름의 잔상이 사라지기도 전에 붉은 단풍이 산천을 물들이고 있다.경북도민방송은 ‘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불리는 내장산국립공원을 찾아, 그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았다.<편집자주>◆‘호남의..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가까운 섬 강화도에서 온전한 ‘쉼’을 찾아보자. 바다와 산, 그리고 오랜 역사의 숨결이 공존하는 강화도는 가족과 연인, 친구 누구와 함께여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여행지’다. 역사·자연·체험·힐링이 조화된 1박 2일 일정으로, 강화..
청송군은 재정규모가 크지 않은 산간 군이다. 그러나 윤경희 군수 취임 이후 청송군은 “작지만 강한 행정”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부채 없는 재정운영, 주민참여 예산제 확대, 청렴도 상승 등 ‘투명 행정 3대 지표’ 모두가 전국 상위권이다. 본지는 3회차에는 데이터를 통..
경북 내 22개 시·군 가운데 청송군은 인구 감소율이 높은 대표적 산간 지역이었다. 그러나 윤경희 군수 취임 이후, 청송군은 귀농·귀촌 인구 증가, 복지정책 확충, 고령층 삶의 질 개선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고 있다. 본지는2회차에는 데이터를 통해 윤 군..
청송군은 인구감소와 산업기반 부족으로 대표적인 ‘소멸위험 지역’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윤경희 군수의 재임 이후 청송은 ‘살고 싶은 산골, 찾고 싶은 농촌’으로 변모하고 있다. 본지는 윤 군수의 재임 기간 동안 나타난 지역 변화와 정책적 성과를 3회에 걸쳐 짚어본다. 첫..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9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내 10개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5 남부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문 기관이 학?..
대구시교육청은 9월 30부터 11월 12일까지 8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존감 함양 및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해 상담전문가 5명이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실‘위(Wee)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위(Wee) 캠프’?..
대구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추진 방안들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에서 학교를 포함한 모든 기관들의 지역업체 구매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