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경산시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가정에 두유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추진 중인 ‘2025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하반기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도 확인했다.임재윤 공동위원장은 “처서가 지났음에도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고자 위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주 공동위원장(북부동장)도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을 직접 챙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협의체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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