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는 복지와 생활 인프라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동·청년·노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확대와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제2편에서는 교육·복지·문화·환경 분야에서의 성과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집중 조명한다.<편집자주>◆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확대최재훈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달성군’을 목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체계를 강화했다.    아동 돌봄센터 확충, 청년 주거 지원, 노인 복지관 시설 개선, 장애인 복지 서비스 확대가 대표적이다.최 군수는 “군민이 태어나서 자라고, 일하고, 나이 들어도 안심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라고 강조했다.◆교육·문화 인프라 강화달성군은 교육 격차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힘써왔다. 청소년 장학금 지원 확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작은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확충이 대표적이다.또한 공연·전시 공간 확충과 지역축제 활성화를 통해 군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최 군수는 “교육과 문화는 군민 행복의 토대입니다. 배움과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쾌적한 생활환경과 건강한 삶군민이 체감하는 생활의 질은 곧 환경과 건강에서 비롯된다. 달성군은 도심 녹지 조성,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공의료서비스 강화에 주력해왔다.미세먼지 저감 숲길 조성, 자전거 도로망 확충, 공공체육관 신설 등이 대표적 성과다. 최 군수는 “군민이 숨 쉬는 공기, 걷는 길, 즐기는 운동이 모두 건강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달성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현장과 소통하는 생활밀착 행정최재훈 군수는 매월 현장을 돌며 군민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있다. 아동 돌봄 현장, 경로당, 체육시설 등을 찾아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즉각 행정 지원을 지시하는 방식이다.군민들은 “군수와의 거리가 가까워졌다”, “말뿐이 아니라 바로 실행되는 행정을 체감한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군민 행복이 곧 달성의 성장달성군의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은 단순한 행정 성과에 머물지 않는다. 이는 군민 행복을 지향하는 ‘사람 중심 행정’의 결과물이다.최 군수는 “군민 행복이 곧 달성의 성장입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쳤나가겠다”며 “복지와 교육, 문화와 환경을 선순환 구조로 묶어 인구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15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