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청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한 ‘아양스포츠센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9월 한 달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동구청은 지난 28일 윤석준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시설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시설 현대화 △회원 프로그램 고도화 △안면인식 기반 자동 입·퇴장 관리 △스마트 락커 배정 시스템 구축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는 한편,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민들은 앞으로 첨단 스마트 운영시스템을 통해 더욱 간편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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