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소방서는 3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재)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상북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관서로 선정되며 받은 시상금의 일부와 소속 직원들의 따뜻한 뜻을 모아 마련됐다.경산소방서는 2024년도 경상북도 소방행정종합평가 최우수상, 제6회 전국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대회 대상, 긴급구조 종합훈련 평가 최우수상,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최우수상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안전 수호에 앞장서 왔다.이번 기탁에는 중산119안전센터 소속 이윤철 소방위도 개인적으로 장학금을 보태며 뜻을 함께했다.    이 소방위는 “안전은 모두의 관심에서 비롯된다”며 “작은 정성이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창완 서장은 “경산소방서가 거둔 성과는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 덕분”이라며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인재 육성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소방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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