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고령군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대가야역사공원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 ‘SPARK(스파크) IN GORYEONG – 청년들의 꿈과 열정이 빛나는 고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청춘 어쿠스틱 듀오 ‘팔레트’와 고령청년 버스킹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개회식 및 내빈 축사 ▲청년단체 소개 및 기념사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식 등 공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축하공연 무대에는 ▲재즈 아티스트 ‘조쨰즈(Jozz Jazz)’ ▲DJ 샤인과 댄스팀 ‘퍼니맥스’의 협업 공연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이 올라 청춘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고령청년 로드마켓과 청년정책 홍보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청년 창업가와 단체들이 참여하는 로드마켓은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홍보 부스에서는 청년 정책과 지원사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이남철 군수는 “이번 청년의 날 기념행사 ‘SPARK’는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청년이 주체가 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과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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