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8일부터 17일까지 대규모 점포와 전통시장, 주차장 등 이용객 증가로 안전사고 우려가 큰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벌인다.이번 점검에는 경산시 재난·소관 부서를 비롯해 유관기관,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참여해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전기·가스·소방시설과 운영 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유사시 대응 계획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지적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보완하고 시정 명령을 내린다.    시는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 강화를 통해 시설 관리 주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유동 인구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 의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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