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고령군 쌍림면은 지난 8일 오후 2시 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지요법 강의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이철호 군의회 의장이 함께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강의는 ㈜더퍼스트 교육연구원 김은숙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지요법 원리와 건강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현장에는 수지침 전문가 4명도 참여해 주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성필 쌍림면장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을 나눠주신 김은숙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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