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영덕군가족센터가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래오래 건강하개’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반려견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운영된 교육은 참여 가정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전문 강사진이 맡았다. 이선우 포항반려견교육센터 대표가 2회에 걸쳐 반려견 행동 교정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고, 정하윤 포항시 댕먹수제간식점 대표는 수제 간식 만들기 실습을 통해 가족들이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다.참가 가족들은 “평소 고민이던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개선하고, 직접 만든 간식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영덕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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