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고령군은 10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재활대상자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고령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을 위원장으로 ▲고령교육지원청 ▲성요셉직업재활센터 ▲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고령영생병원 ▲성요셉재활원 ▲경북도 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등 7개 기관이 전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번 회의에는 구미시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자와 경북도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관계자도 함께해 하반기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추진 방향과 사례관리 대상자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또 새로 합류한 기관과 기존 협의체 간 협력이 강화되면서 복합적 문제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의체의 공동 노력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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