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군위군은 23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조석현 총재가 군위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356-E지구는 경북 지역 103개 클럽, 회원 4,500여 명이 참여하는 단체로, ‘오로지 봉사’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조 총재는 안동 출신 기업인으로, 사회복지법인과 기업 경영은 물론 범죄피해자 지원·형사조정위원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 왔다.
1999년 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한 이후 27년째 활동하며 올해 지구 총재에 취임했다.조 총재는 “나누고 베푸는 것이 라이온스 정신”이라며 “국제라이온스협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