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는 23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교육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40기 경산여성대학’ 개강식을 열었다.경산여성대학은 여성의 사회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역 발전을 이끌 여성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법률, 건강, 인문학 등 여성들의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15개 강좌가 운영된다.조현일 시장은 “그간 졸업생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약해 경산이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이 여성리더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1986년 처음 개설된 경산여성대학은 지금까지 39기에 걸쳐 3,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제40기에는 90명의 교육생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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