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정례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거점학교 구축 및 향후 계획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현황 ▲대구 도심 군부대 통합 이전 ▲군위역 이용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을 폭넓게 다뤘다.또한 회계 결산을 진행하고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지역 내 복지시설 6곳에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했다.김진열 회장은 “기관·단체장님들의 협력 덕분에 군위군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 리더들이 경험과 식견을 모아 군위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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