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25일에는 김창혁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꿈터지역아동센터와 인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꿈터지역아동센터는 3명의 종사자가 28명의 아동을 돌보고 있으며, 기본·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의지역아동센터는 3명의 종사자와 25명의 아동이 이용 중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성장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자기설계 역량을 높이고 있다.김창혁 의원은 매년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다. 그는 “명절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아동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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