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군위군은 제49회 군위군민체육대회가 열린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 청년정책참여단’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청년정책참여단의 활동을 소개하고, 청년층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과 소통하며 청년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은 4H 군위군연합회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해, 지역 청년들이 직접 주민들과 만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설문조사에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에서 수집된 다양한 아이디어는 청년정책참여단 회의와 토론을 거쳐 오는 10월 열릴 성과보고회에서 정책제안서로 작성돼 군위군에 제출될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청년은 군위의 행복한 미래를 이끌 주역”이라며 “청년정책참여단이 지역 문제를 주도적으로 살피고 대안을 제시해 주길 바라며, 군위군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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