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한국부동산원은 17일, ‘제2회 부동산정보 활용성 제고를 위한 논문 공모전’의 참가신청서 및 논문제안서 접수 결과 총 51편이 접수돼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시장 분석 및 정책적 함의 도출을 주제로 추진됐으며, 부동산 정보 품질 향상을 통한 활용성 제고와 학술·정책·실무적 발전방향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행 사는 한국부동산원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분석학회, 한국주택학회, 한국통계학회,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한국부동산학회가 공동 후원했다.한국부동산원은 접수된 51편의 논문제안서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24편을 선정, 17일 부동산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팀은 오는 12월 1일까지 최종 논문을 제출해야 하며, 논문 제출 시 팀당 50만 원의 연구장려금이 지급된다.최종 논문은 12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며, 당선작으로 선정된 팀은 12월 29일 개최되는 발표회 및 시상식에서 한국부동산원 원장상과 총 1,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받는다.한국부동산원 김근용 연구원장은 “지난해보다 많은 51편의 논문제안서가 접수돼 부동산정보 활용에 대한 학계와 현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정부 정책과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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