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청년센터 the꿈이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지난 17일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증진과 진로 설계,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홈커밍데이(Homecoming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홈커밍데이는 △심리 지원 프로그램 △정부 청년정책 연계 안내(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심리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 1:1 맞춤형 심층 상담은 참여 청년들이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동구청년센터 the꿈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청년들이 사회활동과 진로 탐색에 꾸준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사회로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단순한 교육지원을 넘어, 사회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과 도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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