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봉화군 소천면은 제44회 봉화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2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선수단 발대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선수단과 체육회 이사회 등 3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참여 각오를 다졌다.
발대식에서는 선수단에게 새 운동복이 전달됐으며, 종목별 연습과 응원 연습이 함께 진행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면민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이경자 소천면장은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서로를 응원하고, 체육대회를 통해 소천면의 단합과 저력을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를 치르길 바란다”고 말했다.소천면 선수단은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면민 간 화합과 우정의 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