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경산시 스마트시티(CCTV) 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 A씨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산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A씨는 올해 1월부터 9월 말까지 CCTV를 통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포착하거나 심야 시간 배회 어린이를 발견하는 등 중요 신고 20여 건을 처리했다.
또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실시간 집중 관제를 통해 시민의 안전 확보와 지역 치안 유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A씨는 “뜻깊은 날에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제요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안전한 도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