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경상북도의회 김홍구 의원(상주·국민의힘)이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유권자 정책제안 및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같은 상을 수상하며,탁월한 정책 성과와 청렴한 의정활동을 통한 지방자치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았다.김 의원은 의정활동 내내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실천형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경계지역 균형발전 ▲농업기반 현대화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아동 학습권 보장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의제들을 꾸준히 제기하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왔다.또한 지역 산업 구조 전환, 농촌 경쟁력 강화, 주민 체감형 복지정책 발굴 등 지속가능한 경북의 미래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정책으로 일하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홍구 의원은 “의정대상 3년 연속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질적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어 “경상북도의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사)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며, 투명한 정치문화 확립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지방의회 의원의 활동을 종합 평가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매년 선정·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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