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예천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5일 경북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범죄예방 및 경북 행복만들기 결의대회’에서 도내 우수 연합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윤원진 연합대장은 ‘우리의 발자국이 안전을 만든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예천군 연합대가 펼친 지역 취약계층 봉사활동과 각종 캠페인, 사회공헌활동 사례를 소개해 타 시·군 방범대의 큰 호응을 얻었다.예천군 자율방범연합대는 그동안 산불 피해지역 성금 및 물품 기탁,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 지원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도내 22개 시·군 중에서 우수 연합대로 선정됐다.윤원진 연합대장은 “함께 노력해 준 모든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의 안전과 치안 강화를 위해 더욱 헌신하고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