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28일 교내 동산관 시청각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계명문화 리더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학년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세부 과제 ‘3-4 대학 특성화 연계 공유형 창업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계명문화대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협업을 통해 재학생에게 실질적인 창업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장해녕 금융사업팀 팀장과 김민지 성장지원팀 대리가 강사로 참여해▲소상공인 창업 지원제도 ▲경영 안정 및 정책자금 안내 ▲창업 관련 개별 상담 등 실질적인 창업지원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을 준비 중인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졸업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전 중심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창업 초기 자금 조달, 경영 안정화, 정부 지원 프로그램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정보를 공유받으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김상미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창업모델 구축의 일환”이라며“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특화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강화, 창업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지역 산업과 청년 창업을 잇는 혁신형 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실질적 창업지원과 맞춤형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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