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군위군은 1일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제18회 군위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대회’를 열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치안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군의회 의원, 경찰 관계자, 각 읍·면 자율방범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오전 개회식에서는 우수 방범대원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한 대원들의 공로를 기렸다.    이어 오후에는 화합 한마당 행사가 열려 체육활동과 게임,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원 간 우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의 안전은 묵묵히 헌신해주신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방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자율방범연합대는 각 읍·면 방범대와 협력해 순찰활동과 범죄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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