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남구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 ‘장기요양기관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구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담당자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무회계 실무 중심의 강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 기관의 회계 역량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교육에는 방정문 JM노인요양통합지원센터장이 강사로 참여, 세입·세출 결산보고, 후원금 사용 관리, 감사 지적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특히 실제 감사 사례를 통한 문제점 분석과 개선방안 제시가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회계 관리 노하우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회계 담당자로서 업무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관내 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운영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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