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는 지난 4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제41조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권동목)가 주관했다.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의 위생관리 역량 강화와 고객 응대 개선을 위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요령 ▲서비스 품질 개선 ▲음식점 노무관리 등 현장 적용 가능한 핵심 주제가 다뤄졌다.(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는 2,5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식생활 문화 개선과 회원 복리증진, 권익 신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교육에 참여한 영업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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