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청은 오는 11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2025년 공동주택 종사자 소방·방범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의무관리대상 150개 공동주택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주택관리법상 의무교육으로, 현장 실무자들의 문제해결능력과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마련됐다.교육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 및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공동주택 내 도난 등 각종 범죄 예방△소방 관련 법규 해설△주민 민원 발생 시 대응 기술 및 갈등 관리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안전 실무 내용으로 구성된다.또한 최근 공동주택 내 소규모 화재, 층간소음 분쟁, 차량 도난 등 생활형 안전사고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주민과 종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 관리체계의 필요성도 강조될 예정이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단지 관리를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동구청 또한 안전한 주거문화를 조성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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