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동구청년센터 the꿈에서 ‘2025년도 청년도전 지원사업’ 중기 2기 과정 수료식을 열고, 참여 청년 24명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사회적 고립이나 진로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 참여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5주(단기)·15주(중기)·25주(장기) 과정으로 운영된다.이번 중기 2기 과정에서는 참여 청년들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멘토링 프로그램 등 실질적 사회 진입 지원 교육을 이수했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돕겠다”며“앞으로도 청년이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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