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북구청은 지난 12일 구수산도서관에서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했다.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구시와 북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방분권·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쉽게 전달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소개하기 위한 토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정책을 복화술 공연으로 풀어낸 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여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토크에는 박선주 경북대학교 교수, 최정암 전 매일신문 서울지사장이 패널로 참여해 ▲지역 주도의 지방시대 구현 필요성 ▲수도권 집중 심화 문제 ▲지방소멸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실질적 정책과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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