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4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은 남병웅 웰빙생활건강연구소 대표가 맡아 ‘희망을 심는 긍정인문학–자존감 회복과 자립의 힘’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립 의지를 높이고 긍정적 삶의 태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동구지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아이스팩 순환사업 ▲찾아가는 세탁사업 ▲취약계층 돌봄 ▲환경정비 등 공익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자활기업 6곳, 자활사업단 17곳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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