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 동촌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지난 15일 대구선 동촌공원에서 ‘2025년 꿈 마을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축제에는 동촌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마을 주민, 청소년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은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인형·키링 제작 등 다양한 체험부스,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마련돼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꾸며졌다.김해정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도전하고 참여하는 기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교육·문화 활동을 지속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김두한 동촌동장도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역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축제 성공을 위해 애쓴 추진위원회와 참여해 자리를 빛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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