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는 18일 관내 초등학생 9명에게 2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방한복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10월 19일 개최한 녹색환경 실천 프로그램 ‘자원사랑 아나바다’ 행사의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지회는 관내 초등학교로부터 추천받은 학생들에게 겨울용 패딩을 전달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옷을 고르고 포장까지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아이들이 더욱 포근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이유정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겨울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