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는 19일 영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평가는 자원봉사 활성화 시책과 참여율 등 7개 지표를 토대로 시·군 간 실적을 비교·점검하고, 자원봉사 역량 강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경산시는 ▲통합 자원봉사 지원단 운영 ▲재난 안전 자원봉사 실적 등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찾아라! 경산 행복마을’, ‘LH와 함께하는 탄소 상쇄 시민의 숲 조성’ 등 자원봉사 기반의 시책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에 힘을 더했다.시는 이번 수상이 “경산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 활동과 지속적인 나눔 노력에 대한 격려이자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한편, 경산시는 통합자원봉사센터 운영을 비롯해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자원봉사자 육성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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