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청이 ‘2025 동구 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 ‘2025 학부모 아카데미’와 ‘이미지메이킹 특강’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료했다.학부모 아카데미는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 교육의 변화와 학부모의 역할 △2028 대입전형 이해 및 학습전략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등 핵심 교육정책을 다뤘다.    교육정책 및 진학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변화하는 입시 제도와 학습 방향을 설명하며 학부모들의 진로·진학 지원 역량을 높였다.이미지메이킹 특강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찾고 긍정적 자아상을 형성하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진단 활동을 통해 개인의 이미지와 강점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스타일과 브랜드를 구축해 자신감과 표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 강점을 발견하고, 학부모들은 미래 교육 흐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성장이 넘치는 ‘교육도시 동구’ 완성을 위해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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