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도다.    지역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공공기관을 공식 인증하는 제도로, 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평가해 선정한다.올해 공단의 선정은 환경(E)·사회(S)·지배구조(G) 3개 영역과 7개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로, 공단이 추진해 온 사회적 책임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가 실질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공단은 그동안 ▲조손가정 후원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지역 행사 후원 등 지역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또한 가족친화 제도와 육아휴직 제도를 적극 운영해 저출생·지방소멸 대응에도 기여해 왔다.이러한 실적을 기반으로 공단은 지난해 지역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공진환 이사장은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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