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제13회 영양군 자원봉사 대축제’를 열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의 노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1부 행사에서는 군수 표창을 비롯해 총 8개 부문,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수상했다.    이어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길동 센터장은 “오늘 행사가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자원봉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신 모든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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