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26일 ‘식문화 리더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 용역 완료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소비자층과 외식 트렌드에 맞춘 밀키트 메뉴 개발, 맞춤형 컨설팅,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신규 매출 창출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동구청은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10개 외식업소를 선정했으며, 외식 컨설팅 전문 업체와 협업해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밀키트 상품으로 개발했다.    아울러 온라인 판매망 구축, 오프라인 판로 연계, 유튜버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도 병행했다.동구청은 앞으로도 선정 업소가 지역 외식업 활성화의 롤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참여 업소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강화된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외식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며 동구 식문화의 중심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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