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인 ‘농심배양교육’을 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학교 4-H 6개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농업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지 않도록 과제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현풍초·논공초·북동중·서동중·달성중·가창중 등 6개 학교가 참여하며, 강의는 정우윤 치유농업사가 맡는다.학생들은 솔방울, 목화솜 등 식물 소재를 활용해 트리 형태의 크리스마스 소품을 직접 제작하며 식물의 구조와 활용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예정이다.오명숙 소장은 “농심배양교육은 학생들이 농업을 쉽고 즐겁게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농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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