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달 30일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1층 작은 미술관에서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수상자 32명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미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주요 수상작 42점과 입선 218점 등 총 260점을 최종 선정했다.    유치부·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 부문별로 ▲대상(대구시장상) ▲최우수상(대구교육감상) ▲우수상(군위군수상) ▲장려상(군위교육장상) ▲특선(군위군의회의장상) 등이 수여됐다.김진열 군위군수이자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삼국유사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더 많은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 전시는 오는 7일까지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1층 작은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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