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동부경찰서는 1일 서장을 비롯해 각 부서장과 계·팀장, 지역관서장 등 지휘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치안성과 대비 업무추진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5년 한 해의 치안성과와 치안 만족도를 점검하고, 내년 치안정책의 중점 방향을 공유했다.보고회는 2026년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찰서는 △경찰 수사의 책임성과 전문성 강화 △피싱사기 등 다중피해사기 근절 △마약류 대응체계 확립 △관계성 범죄 방지 △예방 중심 치안활동 강화 △주민 밀착형 교통안전체계 고도화 등 핵심 정책을 보고하고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찰활동 확대와 치안만족도 향상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장호식 서장은 “주민이 기대하는 다양한 치안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맞춤형 치안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현장 중심 치안활동으로 국민과 구성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동부경찰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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