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달서경찰서는 1일 달서구 월배로 108에서 월배지구대 신청사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오완석 달서경찰서장을 비롯해 윤재옥 국회의원, 이태훈 달서구청장, 달서발전협의회 및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청사 준공을 축하했다.월배지구대는 인구 증가로 치안 수요가 꾸준히 늘어난 월배권역의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 신축된 것으로, 대지면적 713㎡(216평), 지상 3층 규모로 지난달18일 준공했다.오완석 서장은 “월배권역은 인구 증가에 따라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치안 인프라 구축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며 “이번 준공은 이러한 지역사회의 기대에 경찰이 응답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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