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남구는 최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2025년 일사천리 복지기동단 성과보고회’를 열고 1년간 추진한 복지 인적안전망 구축 성과를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남구청장을 비롯해 영남전기공사, 한아름봉사단, 마음건강충전in남구 참여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복지기동단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행사에서는 복지기동단 운영에 적극 참여한 봉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올해 활동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일사천리 복지기동단은 △주거환경개선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안부확인 △생활불편 해소 △민간 재능기부 연계 △1인가구 실태조사 등 현장 중심 복지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또한 안전 빛 나눔, 남구안심마을, 행복코치 연계 주거개선사업, 마음건강충전in남구, 위기가구전문사례관리단, 즐거운생활지원단, 1인가구 건강밥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연간 17,000여 가구를 지원,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복지기동단의 헌신과 민·관 협력이 남구의 복지 체감을 크게 높였다”며 “앞으로도 일사천리처럼 신속하고 촘촘한 복지지원을 이어가 지역 돌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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