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남구는 지난달28일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서부정류장 일대 금연·금주 구역에서 음주폐해·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매년 11월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음주폐해예방의 달’로, 연말연시 급증하는 음주 관련 사고와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된다.    남구보건소는 달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금연지도원 등과 협력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연말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알코올 사용장애 자가진단 검사, 금연·금주구역 안내, 절주 실천 수칙 홍보, 도시철도 등 공공장소 금연·금주 안내 등이 이뤄졌다.    구는 지역사회 전반에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금연 환경을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홍보에 집중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절주문화 확산과 금연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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