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동구 아양새마을금고는 지난 1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 350세대가 먹을 수 있는 김장김치를 마련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아양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ESG봉사단체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스러운 김장 김치 담그기에 힘을 보탰다.김광인 이사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금자 ESG봉사단체 회장은 “봉사자 30여 명이 한마음으로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영희 신암5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아양새마을금고와 봉사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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