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남구는 지난달 28일 대구도서관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지속가능발전 특강’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지구의 Big Impact’를 주제로 이송비 강사(핑퐁복화술소리누리예술원 원장)를 초청해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 등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제시했다.남구는 지속가능발전 개념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2년 12월 ‘대구광역시 남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사회·경제·환경·공동체 등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4대 전략, 17개 목표, 55개 이행과제, 66개 지표를 수립해 정책 추진의 근거로 삼고 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재세대와 미래세대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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